(서울=연합뉴스) 오명언 기자 = 인기 예능 '삼시세끼 고창 편' 등의 연출에 참여한 이주형 PD(35)가 교통사고로 숨졌다.
24일 방송가에 따르면 이 PD는 지난 22일 0시 26분께 서울 마포구 상암동 인근에서 야근을 마치고 퇴근하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해 숨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