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독자 27만명을 보유한 패션 유튜버 김무비(본명: 김영화)가 자신이 '퐁당 마약'의 피해자였음을 고백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. 퐁당 마약이란 주로 성범죄를 목적으로 여성의 술잔에 물뽕(GHB·감마하이드록시낙산) 등 마약을 몰래 섞어 범죄를 저지르는 수법을 말합니다.